1. 화상이란
- 화상은 1 ~ 3도로 나눠지는데요.
- 조직 손상의 깊이에 따라 표피층만 손상된 경우 1도 화상
- 표지 빈부와 진피의 대부분을 포함한 손상을 2도 화상
- 진피의 전층의 피하 지방층까지 손상된 경우를 3도 화상이라고 합니다.
2. 조치 방법
(1) 열기 빼기
- 피부에 뜨거운 열기가 다았으면 화기와 열기를 빼는 게 중요합니다.
- 가벼운 1도 화상의 경우 물집이 생기지 않지만,
- 2도 이상인 경우 물집이 생기고 통증이 심할 수 있습니다.
- 빠르게 열기를 빼기 위해서 먼저 흐르는 물 또는 생리식염수로 20분 ~ 40분간 식혀 줍니다.
( 물기가 너무 세면 좋지 않습니다. )
(2) 물집이 생겼다면?
- 물집을 억지로 터트리면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잇어 소독을 하고 연고나 밴드를 발라주세요.
- 약국에서 파는 화상 전용 연고 또는 밴드를 사용하시면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.
3. 치료방법
(1) 이물질 제거
- 심한 화상이 아니라면 화상 부위에 입었던 옷을 바로 벗겨내야 합니다.
(2) 냉각
- 화상을 입은 즉시 화상 부위를 수돗물로 약 10~20분간 차갑게 만들어 줍니다.
- 또한 멸균한 거즈에 생리식염수를 섭씨 12도 정도로 냉각시켜 화상 부위에 대면 좋습니다.
- 광범위한 화상의 경우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.
(3) 세척
- 물이나 자극성이 적은 비누로 깨끗히 씻고 잘 건조시켜 화상 부위를 깨끗하게 합니다.
- 화상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한 시트로 덮어주는 게 좋습니다.
- 습윤 드레싱 제품이 있는 경우에는 상처 부위가 작다면 세척 후 부착하고 병원을 방문하여도 됩니다.
(4) 병원 치료
- 2도 이상의 화상의 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화상 치료를 합니다.
(5) 후기 치료
- 피부의 원활한 기능이 회복될 때까지 보습제를 바르면 좋습니다.
- 화상을 입은 피부는 과색소화로 생길 수 있는데 정산 피부색이 돌아올 때까지는 약 1년 동안 일광 차단제
(선크림, 선블록)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회복기에는 화상 상처 부위에 가려움증이 생기는데 보습제를 바르거나 헐렁하고 부드러운 면 소재의 옷을 입으면
도움이 됩니다.
※ 이 글은 개인적인 공부를 위해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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